
배우 이영애와 남편의 근황이 공개됐다.
14일 작곡가 김형석은 자신의 SNS에 "이영애 배우님 부부와 장일영 박사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함께한 이들의 모습이 담겼다. 네 사람은 테이블에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장일영 박사는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교수를 거쳐 성균관대 삼성융합의과학원 겸임 교수로 있으며, 더힐병원에서 환자들을 직접 관리하고 있다. 그는 '역노화 솔루션'이라는 책을 집필했고, 이영애가 SNS를 통해 추천하기도 했다.
한편 이영애는 20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2009년 결혼했다. 2011년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남편 정호영은 한국 통신벤처 업계의 대표적인 인물로 2조원의 재산을 보유한 재력가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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