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31기 출연자 정희(가명)가 남다른 골프 사랑을 드러냈다.
지난 14일 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비바람 돌았다. 앞이 안 보인다"는 글과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골프 연습장을 찾은 정희의 모습이 담겼다.
매서운 비바람이 몰아쳐 머리카락이 이리저리 날려도 정희는 골프에 집중했다.
앞이 보이지 않는 극한의 상황에서도 정희는 프로 같은 자세로 침착하게 골프공을 쳐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희는 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 출연했다. 출연 당시 그는 1993년생 자동차 디자이너라고 밝혔다. 또한 취미로 골프를 즐겨 한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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