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31기 출연자 영식(가명)이 폭염 속 러닝을 했다.
15일 영식은 개인 계정에 "33도 폭염 속 한강 15킬로 러닝"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러닝을 하다 벤치에 앉아 쉬고 있는 영식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영식은 군살 없이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러닝 중 대교에서 촬영한 사진도 올렸다. 그는 무더운 날씨에 온몸 가득 땀을 흘리고 있다.
영식은 "러너스 하이라는 건 존재하지 않는 것 같다"는 글도 적었다.
한편 영식은 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31기에 출연했다. 그는 정희와 최종 커플이 됐으나 현커(현실 커플)로 이어지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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