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공효진이 워킹맘으로 변신했다.
공효진은 16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효진은 꽃병을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어 공효진은 꽃을 들고 '으~'하듯이 표정을 짓고 있다. 공효진은 "왕꿈틀이가"라는 글로 꽃 속에 벌레가 있음을 알렸다.

앞치마를 하고 주부의 모습을 한 공효진은 "워킹맘"이라고 사진을 설명했다.
공효진은 오는 31일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에서 워킹맘 역을 맡았다. 오랜만에 친정 MBC로 컴백한 공효진은 정준원과 부부 호흡을 맞춘다.
또 공효진은 내달 개봉하는 영화 '경주기행'으로도 관객을 만난다.
한편 공효진은 최근 남편인 케빈오의 뮤직비디오 뮤즈로 출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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