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다해가 임신 후 상하이에서 근황을 공개했다.
이다해는 16일 자신의 SNS에 "하도 여기저기서 먹을 거 챙겨줘서 상하이 와서 살 더 찜"이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그는 "고삐가 풀렸다"며 맛있는 음식을 즐기는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이다해와 가수 세븐은 약 8년 연애 끝에 지난 2023년 5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달 20일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1984년생인 이다해는 올해 43세에 첫 아이를 품었다. 당시 그는 자신의 SNS에 "둘에서 셋으로. 우리의 작은 기적"이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으며,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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