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다해가 현재 딸을 임신 중인 가운데 상하이서 행복한 태교 근황을 공개했다.
이다해는 14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스타트. 상하이"라는 글과 함께 상하이서 양꼬치를 먹고 있는 영상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이다해는 맥주 사진을 올리며 "다 좋은데 한 가지 아쉬운 점. 그림의 떡"이라고 썼다.

현재 임신 중인 이다해는 술을 마시지 못하기에, 양꼬치와 함께 맥주는 마시지 못하는 것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한 것.

앞서 이다해는 지난달 세븐과 함께 일본을 여행하며 무알콜 맥주로 '짠' 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올해 43세인 이다해는 최근 임신 소식을 발표해 축하를 받았다. 그는2세의 성별이 딸이라고 알렸다.
한편 이다해와 가수 세븐은 약 8년 연애 끝에 지난 2023년 5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달 20일 결혼 3년 만에 임신을 발표했다. 1984년생인 이다해는 한국 나이로 올해 43살에 임신했다. 이다해는 자신의 SNS에 "둘에서 셋으로. 우리의 작은 기적"이라며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오는 11월 출산 예정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