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역 출신 배우 김유정(27)이 파격 노출을 선보였다.
김유정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패션 매거진 얼루어코리아 8월호 화보 촬영 비하인드 컷을 대방출했다.
사진 속 김유정은 화려한 '금발'로 변신한 비주얼로 전에 없던 변신을 시도했다. 특히 그는 속옷이 훤히 비치는 시스루룩을 선보이는가 하면, 백리스 디자인의 드레스를 착용하는 등 과감한 노출 패션을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사랑스러운 아역 이미지를 벗고 반전 성숙미를 발산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김유정은 올 10월 tvN 새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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