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조윤희가 홀로 키우는 10살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자랑했다.
조윤희는 18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딸 로아와 함께 전시회에 간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로아는 그림 앞에서 예쁜 포즈를 잡고 있다. 엄마와 꼭 닮은 예쁜 얼굴과 키가 쑥 큰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보기만 해도 사랑스러운 딸이다.
조윤희는 주말을 맞아 딸과 함께 전시회에서 시간을 보내는 등 행복한 육아 중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조윤희는 2017년 배우 이동건과 결혼해 같은 해 딸 로아를 품에 안았다. 그러나 두 사람은 결혼 3년 만인 2020년에 합의 이혼했고, 딸의 양육권은 조윤희가 갖게 됐다.
조윤희는 이혼 후 지난 2024년 딸과 함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싱글맘으로서 아이를 키우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