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버 랄랄(본명 이유라)이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19일 랄랄은 개인 SNS에 근황이 담긴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날 랄랄은 "집 있는데 힘들어서 애기 맡겨두고 집 근처 호텔 와서 TV 보는 유부녀 일상"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애가 없을 땐 몰랐지. 이렇게 조용히 잘 수 있는 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를. 낮잠만 자고 다시 집 감"이라며 짧았던 호캉스 근황을 공개했다.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 후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랄랄은 과도한 흡연을 했던 과거를 언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지난 5일 랄랄은 "임신 전까지 하루에 담배 2갑씩 피웠다"면서 "지금은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다. 정말 반성한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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