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톡파원 25시'를 통해 오감만족 여행을 선사한다.
JTBC '톡파원 25시'는 20일 방송에서 미국 뉴욕과 멕시코 과달라하라를 찾는 랜선 여행과 일본·중국 면 대결을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는 정호영 셰프가 출연한다.

앞서 공개된 예고 편에서 뉴욕 여행은 마릴린 먼로의 명장면을 찾아가며 시작했다. 스크린에 마릴린 먼로의 모습이 나오자 이찬원은 "알고 보면 정말 똑똑했던 사람이거든요"라고 말했다.
뉴욕에서 먹는 뉴욕스트립 영상이 공개 후 이찬원은 정호영 셰프에게 "셰프님도 부위 보면 바로 압니까?"라고 묻고, 정 셰프는 "아니 그냥 맛있겠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일본 도쿄의 탄탄맨과 중국 게살 국수를 다루는 면 대결, 면 반죽 퍼포먼스와 일본 이색 소바집의 숨은 비밀이 소개됐다.
멕시코 과달라하라 투어에서는 양세찬과 전현무 앞에 톡파원 김범수가 종업원으로 등장했다. 세 사람이 만나는 장면에 이찬원은 "어?"라며 놀란 반응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20일 오후 8시 5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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