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화가 마이큐가 아들 신우, 이준과 5km 러닝에 도전했다.
김나영의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티비'에는 19일 '나영이네 퍼컬은 파리. 이번에도 성공한 파리 숙소와 쇼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김나영, 마이큐 부부는 두 아들 신우, 이준과 함께 프랑스 파리 여행을 떠났다.

특히 마이큐는 이른 오전부터 신우와 이준을 데리고 5km 러닝에 나섰고, 숙소에 홀로 남을 김나영은 세 부자를 향해 "안전하고 기쁜 러닝을 하고 오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후 마이큐는 힘차게 달리는 아이들의 뒷모습을 보며 "신우, 이준과 첫 5km를 뛰는데, (아이들이) 너무나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너무나 멋지고 근사한 아이들"이라며 아이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세 사람은 총 5.5km을 뛰었다. 마이큐는 아이들에게 "여러분을 러너로 인정한다"면서 하이파이브를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해 10월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재혼했다. 슬하에는 아들 신우, 이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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