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나영과 마이큐 부부가 아이들의 방학을 맞아 유럽살이 중 행복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김나영은 18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프랑스에서 지내고 있는 일상을 알렸다.

김나영은 행복한 순간들을 올리며 남편 마이큐를 "소울 메이트"라고 표현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자연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과 남편과의 다정한 모습을 사진으로 남겼다.

김나영은 "빈티지 가게에서 노란 스카프 득템"이라며 "입어만 본 샤넬 드레스"라고 유럽에서도 식지 않는 패션에 대한 관심을 자랑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속 김나영과 마이큐 부부 그리고 두 아이들은 너무나 행복해보인다.

유럽에 폭염이 닥친 가운데, 행복한 여름방학을 보내는 이들의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해 마이큐와 재혼, 행복한 신혼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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