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인형 같은 외모를 자랑했다.
재시는 8일 자신의 아무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다수 올렸다.
사진 속에는 재시가 민소매 톱 차림에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쓰고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그는 근접 셀카를 촬영한 가운데도 결점 없는 피부와 선명한 이목구비를 드러냈다.
한편 재시는 2024년 미국 뉴욕 맨해튼에 있는 패션 명문대 FIT에 입학했다. 이후 우수한 성적으로 학업을 마치고 최우등 학위를 받게 됐다.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출신 아내와 결혼해 2007년 쌍둥이 딸을 출산했고, 2013년 또 한 번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2014년 아들 시안 군까지 얻은 이동국은 이듬해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자녀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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