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재원이 '2026 방송광고 페스티벌' CF스타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 컨벤션홀에서 '2026 방송광고 페스티벌' 시상식이 개최됐다.
이날 김재원은 CF스타상 신인상을 수상한 뒤 "초대만으로 감동인데 상까지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직업이 배우인지라 작품을 대할 때 늘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려고 한다. 광고 촬영에 임할 때도 매번 마찬가지다"고 말했다.
이어 "브랜드들의 얼굴이 된 만큼 신뢰성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할 테니 연락 많이 부탁드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팬 분들이 없다면 이 자리에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하기에 팬 분들에게 이 상을 바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올해로 18회째를 맞은 방송광고 페스티벌은 광고인과 시청자들을 위한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 혁신적인 광고 메시지를 발굴해 광고 문화 발전에 기여한다는 취지로 지난 2009년 처음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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