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리센느가 첫 정산을 받게 되면 가장 먼저 이루고 싶은 꿈을 밝혔다.
21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리센느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기안84는 리센느의 스케줄에 동행했다. 메이는 "날마다 다르긴 한데 오늘 방송은 미리 찍어놔서 좀 많이 자고 왔다"고 말했다.
기안84는 "사녹(사전녹화)은 슈퍼스타들만 하는 거 아니냐"라며 "사녹의 생명은 세트다. 저 사녹 세트들이 부채가 되면서 탕감해 나가는 게 아이돌의 싸움인 걸로 알고 있다"고 이야기했고, 리센느 멤버들은 놀라워했다.
이어 기안84는 "그래도 올해는 정산받겠다. 정산받으면 뭐 하고 싶냐"고 물었다.
이에 미나미는 "부모님께 용돈 드리고 싶다. 잠깐 방송 나와서 노래 부르면 들어오는 돈도 있다. 이번에 휴가를 올해 초에 받았는데 그때 일본 가서 부모님께 20만 원씩 드렸다. 저는 부모님 용돈 드리는 게 꿈이다"라며 "저를 위해서는 저축하는 게 제일 좋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
메이는 "아직 미성년자라 명품이나 차는 잘 모르고, 스티커랑 키링 왕창 사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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