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2억대 외제차의 번호판 도난 피해 사실을 밝혔다.
이지혜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번호판이 없어졌.. 황당"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엔 이지혜의 포르쉐 파나메라 차량이 주차되어 있는 상태가 담겼다. 그런데 차량 전면에 있어야 할 번호판이 돌연 실종된 모습이었다.
한편 이지혜는 최근 이사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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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2억대 외제차의 번호판을 도난당한 사실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번호판이 없어져 황당하다는 글과 함께 차량 전면 번호판이 사라진 사진을 게시했다. 한편 이지혜는 최근 이사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