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소지섭이 '김부장' 속 딸 서수민과 현실에서도 다정한 '아빠' 면모를 드러내며 훈훈함을 안겼다.
24일 서수민은 자신의 SNS에 "아빠랑 삼촌들. 한수 삼촌한테만 햇빛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부장'에서 호흡을 맞춘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나란히 서서 'LOVE'와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뭐든지 다 해주는 우리 아빠"라는 글과 함께 손으로 고양이 귀를 만들며 서수민과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는 소지섭의 모습도 공개했다. 실제 부녀 같은 훈훈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부장'은 하나뿐인 딸을 지키기 위해 평범한 아빠가 위험한 존재로 변해가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서수민은 김부장(소지섭 분)의 딸 민지 역을 맡아 첫 드라마에 도전한다. 극 중 민지는 김부장이 지키고자 하는 하나뿐인 딸이자, 아버지를 변화시키는 중요한 인물로 등장한다.
'김부장'은 최종회를 앞두고, 닐슨코리아 기준 순간 최고 23.2%, 전국 21.5%, 수도권 21.3%를 기록하며 무려 6회 연속 시청률 20%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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