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다해가 한층 뚜렷해진 D라인을 공개하며 예비 엄마의 설렘을 전했다.
24일 이다해는 자신의 SNS에 "촬영차 갔다가 반해버려 투어까지 하고 온 이곳"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다해는 D라인을 드러낸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D라인도 아직은 초보"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이어 "해븐(태명)이를 만나고 나면 언젠가 꼭 다시 와서 여유롭게 머물러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다해와 가수 세븐은 약 8년 연애 끝에 지난 2023년 5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달 20일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1984년생인 이다해는 올해 43세에 첫 아이를 품었다. 당시 그는 자신의 SNS에 "둘에서 셋으로. 우리의 작은 기적"이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으며,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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