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다해가 임신 6개월차의 D라인을 공개했다.
이다해는 18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오랜만에 미우새 다녀왔어요! 내일 저녁 9시! 많이 시청해주세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미우새' 스튜디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11월 출산을 앞둔 이다해는 임신 6개월에도 배만 살짝 볼록하게 나온 느낌으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양손으로 브이자를 그린 이다해는 미니 드레스를 입고,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한편 이다해와 가수 세븐은 약 8년 연애 끝에 지난 2023년 5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최근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1984년생인 이다해는 올해 43세에 첫 아이를 품었다. 당시 그는 자신의 SNS에 "둘에서 셋으로. 우리의 작은 기적"이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으며,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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