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영이 셋째 이야기를 꺼내 눈길을 끈다.
김소영은 지난 25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주말을 맞아 가족들과 백화점 나들이에 나선 근황을 알렸다.
김소영은 "지인 선물 사러 백화점에 왔음. 계산하고 있는데 갑자기 딸 뚜아가 '엄마 배에, 셋째?'라고 함"이라고 전했다.

김소영은 "사실 무근!"이라며 "모두가 쳐다보심"이라고 덧붙이며 눈길을 끌었다.
김소영은 지난 4월 둘째를 출산했다. 둘째 출산 3개월만에 딸이 셋째를 언급한 상황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김소영은 2017년 4월 7살 연상 선배 아나운서 오상진과 결혼해 2019년 9월 첫 딸을 얻었다. 이후 지난해 11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지난 4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그는 2017년 퇴사 후 퇴직금으로 차린 서점을 시작으로 라이브 커머스, 뷰티, 헬스케어 브랜드 등의 사업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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