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김지민이 최근 김준호와 결혼 1주년을 맞은 가운데 2세 준비 중 잘 챙겨먹는 일상을 공유했다.
김지민은 26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미친 날씨엔 콩국수지! 땅콩버터 잣 넣고 얼음넣고. 오이무침 역대급! 나 요리 왜잘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김지민은 직접 콩국수를 만들어 먹으며 눈길을 끈다. 오이 무침부터 유부초밥까지, 정갈한 한상이 먹음직스럽다.
김지민은 김준호와 결혼 후 잘 챙겨먹는 두 사람의 신혼 밥상을 공개하며 관심 받고 있다.
김지민은 김준호와 지난해 7월 결혼했으며 최근에는 2세를 갖기 위해 시험관 시술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혀 많은 응원을 받았다.
김준호는 최근 방송 된 E채널·채널S 예능 프로그램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2회에서 소원을 빌며 "우리 지민이가 항상 건강했으면 좋겠고, 나랑 예쁜 아이가 착상되길 기원한다"라고 2세에 대한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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