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하나가 결혼 후 2세를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남편 김태술 감독이 만들어 준 생일밥을 자랑했다.
박하나는 26일 자신의 개인계정 생일을 맞아 감사한 마음을 담을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박하나는 "사랑합니다"라며 케이크의 초를 불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또 박하나는 자신을 위해 요리하는 남편 김태술 감독의 모습을 자랑하기도 했다. 사진 속에는 정갈한 밥과 미역국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앞서 박하나는 지난해 6월 전 농구 감독 김태술과 결혼식을 올려 결혼 1주년을 맞았다. 박하나는 결혼 후 시험과 시술을 시작했다고 알렸으며 최근 시험관 시술 3차 소식을 전하며 "올해 안에 천사 만날 거다"라며 2세에 대한 바람을 전한 바 있다.
두 사람은 최근 결혼 1주년을 맞았으며 행복하게 살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며 응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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