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하리수가 홍석천, 안선영과 남다른 의리를 자랑했다.
지난 29일 하리수는 개인 SNS에 "항상 행복하자!"라며 홍석천, 안선영과 함께 찍은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하리수는 편안한 분위기의 실내 주점에서 홍석천, 안선영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하리수는 "석천오빠랑 선영이. 고마운 내 사람들♥"이라는 애정 어린 문구를 덧붙이며 오랜 시간 연예계 동료로 서로를 응원해 온 세 사람의 끈끈하고 깊은 우정을 고스란히 전했다.
또한 긴 흑발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턱을 괴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하리수는 세월을 완전히 비껴간 듯한 인형 같은 이목구비와 독보적인 미모로 단숨에 시선을 강탈한다. 안선영 역시 특유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뿜어내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고, 홍석천은 다부진 팔 근육과 함께 사람 좋은 웃음으로 듬직한 오빠의 매력을 더했다.
하리수는 국내 1호 트랜스젠더 연예인으로 2006년 가수 미키정과 결혼했으나 2017년 협의 이혼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