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준원이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진행된 금토드라마 유부녀킬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어느 워킹맘의 고군분투 워라밸 사수기를 그린 드라마 '유부녀 킬러'는 오는 31일 첫 방송된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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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준원이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열린 드라마 유부녀킬러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정준원은 현장에서 포즈를 취하며 다정한 손하트를 선보였다. 드라마 유부녀 킬러는 워킹맘의 고군분투 워라밸 사수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31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