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엄정화와 찍은 사진 한 장으로 '모녀' 해프닝을 겪었다.
최준희는 30일 자신의 SNS에 "빨리 집 놀러 가야지. 오케이 엄마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엄정화가 출연한 영화 '오케이 마담2' VIP 시사회에 참석한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최준희는 엄정화와 다정한 자세를 취하며 인증샷을 남겼다.
이에 한 누리꾼은 최준희에게 "엄정화가 정말 어머니이신 거냐"고 둘의 관계에 대해 물었다.
질문을 받은 최준희는 "(엄)정화 이모는 결혼을 안 했다"고 답하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최준희는 또 "이게 약간 세대 차이 그런 건가"라고 덧붙였다.
최준희는 지난 5월 서울 강남구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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