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염정아가 SNS 개설 후 남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염정아는 지난 29일 인스타그램을 새롭게 개설한 뒤 남편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과 손을 꼭 잡고 나란히 걷는 뒷모습이 담겼다. 결혼 20년 차에도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또 딸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닮은 비주얼의 배우 최윤지와 셀카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방송된 tvN 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에서 모녀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그의 SNS 개설 소식에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에 함께 출연했던 덱스, 안은진, 임지연, 박준면은 "러브 유 누나", "사랑해요 언니", "언니는 사랑이야" 등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또 배우 윤경호, 윤세아도 응원을 보냈다.
한편 염정아는 2006년 한 살 연상의 정형외과 의사 허일 씨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그는 tvN '언니네 산지지송3'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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