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서인영이 워터밤 준비에 나섰다.
31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한 달 만에 -4kg 뺀 서인영 충격 다이어트 근황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워터밤을 앞두고 준비하는 서인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인영은 권은비의 무대 영상을 보며 "워터밤 보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선미, 비비 뭐 난리도 아니더라. 까고 막 다른 속옷을 보여주려고 벗지 않나. 나는 그런 거 필요 없다. 그냥 나가면 된다. 출격!"이라 자신감을 드러냈다.
제작진은 "속옷만 입고 춤을 추냐. 뱃살 괜찮겠냐"라고 걱정했고, 서인영은 "지금은 뱃살 없다. 46kg이 됐다"라며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을 보였다.
제작진은 지방흡입에 대해 언급했고 서인영은 "팔뚝 살은 지흡(지방흡입)인데 진짜 나 계란이랑 단백질만 먹는다. 한 달 됐겠다. 너무 안 먹으면 어지럽다"라고 토로했다.
이어 서인영은 "권은비, 비비 비켜라. 서인영이 간다"라며 각오를 알렸다.
한편 서인영은 오는 8월 22일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에서 열리는 '워터밤 2026'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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