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배우 박신혜가 태교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박신혜는 2일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박신혜는 둘째 출산을 앞두고 육아 필수품인 물티슈를 채운 집을 올렸고 야외에서 삼겹살 굽는 모습을 올리며 "더워도 고기는 못 참지"라고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또 박신혜는 더운 여름 배를 까고 누은 사랑스러운 반려묘 사진을 공개했고 이여 유리에 붙인 핑크색 왕 리본 사진을 올리며 "왕리본"이라고 전했다. 가을에 둘째 출산을 앞둔 가운데 둘째가 딸이라는 성별 힌트는 준 것이 아닌지 관심이 집중된다.
박신혜는 지난 2022년 1월 배우 최태준과 4년여 동안의 연애 끝에 결혼해 그해 5월 득남했다. 그는 지난 2024년 드라마 '닥터슬럼프'로 복귀했고, '지옥에서 온 판사', '언더커버 미쓰홍'까지 연이어 흥행을 이끌었다. 이후 박신혜는 지난 4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올 가을 출산 예정이다.
박신혜는 임신 중 지난 6월 배용준 박신혜 부부와 싱가포르로 가족 여행을 떠난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임신 중인 박신혜와 최태준은 아들과 함께 였고, 박수진 배용준 부부도 두 자녀 동반으로 싱가포르를 방문했다. 특히 최태준은 임신 중인 아내를 대신해 아들과 수영하고 살뜰하게 챙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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