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5' 출신 박우열이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박우열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무더운 여름"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멍뭉미를 발산하며 훈훈한 셀카를 찍는가 하면 마트에서 장을 보고 테라스에서 삼겹살을 구워 먹고 있다.

박우열은 지난달 22일 종영한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 정규리와 강유경 사이에서 행복한 고민을 했던 인물이다. 하지만 믿음을 주지 않는 정규리를 강릉 데이트에서 확실하게 거절했고 일편단심 인기녀 강유경을 선택해 최종 커플이 됐다.
방송 이후에는 두 사람이 실제 연애 중이라고 고백해 팬들을 더욱 설레게 했다. 박우열은 강유경과 커플 사진을 공개하며 "방송을 통해 저도 많은 것을 배우고, 평소에는 쉽게 하지 못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보내주신 관심과 따뜻한 말씀들도 감사히 간직하겠습니다.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 제 자리에서 열심히 지내는 모습 보여드릴게요"라는 소감을 남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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