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조여정과 이정은이 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조우했다.
조여정은 4일 자신의 SNS에 "정말 말도 안 돼. 강남역 한복판에서 마주치다니요. 언니"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강남에서 우연히 마주친 조여정과 이정은의 모습이 담겼다.
조여정은 큰 선글라스를 낀 채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으며, 이정은은 모자를 쓰고 소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사람은 2019년 영화 '기생충'과 2025년 영화 '좀비딸'에서 연기 호흡을 맞춘 인연이 있는 만큼, 유쾌한 조우가 시선을 모았다.
한편 조여정은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 출연하고 있다. 이정은은 오는 26일 개봉하는 영화 '경주기행'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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