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이혜성이 할리우드 배우 맷 데이먼에 대한 팬심을 고백했다.
이혜성은 4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중학생 때부터 좋아했던, 저의 첫사랑 맷데이먼, 그리고 매력 넘치는 샤를리즈 테론과 대화를 나누고 왔습니다!"라며 "첫사랑 만나서 울면 어떡하지 걱정했는데 프로페셔널하게 잘 참았어요"라고 썼다.
이어 "제가 제일 좋아하는 영화관, 용산 아이맥스에서 오디세이 시사회를 했는데요, 긴말 안 할게요. 그냥 무조건 무조건 아이맥스로 무조건 보세요. '아 그래, 이런 게 영화였지'.중얼거리게 만드는 대작입니다"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성은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과 만나 즐거운 모습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로 내한한 맷 데이먼과 샤를리즈 테론은 이혜성의 유튜브인 '이혜성의 1% 북클럽'을 통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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