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한별이 미술대회 도전에 나섰다.
박한별은 9일 "중앙회화대전 난생 첫 미술대회 도전. 본선진출에, 인사동 전시에, 파리 갤러리 초대전까지 뽑혔다는.. 이 말도 안되는 결과에 아직도 어안이 벙벙..진짜 말도 안되게 깊이있고 멋있고 디테일한 엄청난 작품들 사이에 내 그림이 걸려있는것도 말이 안되는 광경이었고 다른작품들을 보니 왠지 자신감이 오히려 조금 떨어졌지만 ㅋㅋㅋ정말 굉장한 경험이었다 인생 첫 대회인데.. 자랑할만한..거죠..?"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한별은 전시장에 걸린 작품들 앞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 박한별은 "내 그림. 다시봐도 안믿김"이라는 문구로 자신의 작품이 전시된 것을 자축했다.
현재 박한별은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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