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故) 이경표가 세상을 떠난 지 3년이 흘렀다.
이경표는 2023년 8월 12일 병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61세.
이경표는 1980년 TBC 2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드라마 '토지', '장희빈', '러브홀릭' 등에 출연했으며, '대추나무 사랑걸렸네'로 얼굴을 알렸다. 당시 그는 첫째 며느리이자 황대성(연규잔 분)의 아내 역을 맡아 활약했다.
2007년 이후 방송 활동이 없었던 그는 2020년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백수련 편에 등장해 근황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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