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싱글즈6'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문방글, 염시영이 서로에 대해 잠시 생각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최근 문방글은 자신의 SNS에 영상을 올리고 "저희는 지금 각자의 시간을 갖고 있다. 아무래도 MBN '돌싱글즈6' 덕분에 저희가 만났고, 여러분 덕분에 지금의 저희가 있는 거라서 모르쇠로 넘어가기에 죄송해서 말씀을 드리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저희는 지금 각자의 위치에서 각자의 삶에 조금 집중하는 시간을 보내는 중"이라며 "서로에 대해 진지하고 신중하게 생각하고 있기도 하다. 자세히 말을 할 순 없지만 이게 쉼표가 되든 마침표가 되든 저희 둘을 위해서라도 신중하게 생각해서 둘 다 행복할 수 있는 선택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방글은 "너무 걱정하지 마시기 바란다. 저희가 커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고, 저희에게 조금만 시간을 달라. 저도 염시영도 열심히 시간을 보내고 있다. 38살이 이렇게 다이내믹할 수 있냐. 제 첫사랑이 너무 늦게 왔다"고 너스레를 떨며 웃었다.
그러면서 "저도, 염시영도, 여러분도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문방글과 염시영은 지난 2024년 9월부터 11월까지 방영된 '돌싱글즈6'에 출연해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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