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김지민이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평온한 태교 일상으로 눈길을 끈다.
김지민은 14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키우는 반려견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김지민은 반려견의 옆에서 같은 포즈로 편하게 잠든 남편 김준호의 모습을 올려 눈길을 끈다. 김지민은 "부견지간"이라고 덧붙였다.
김지민은 지난해 7월 8살 연상 코미디언 김준호와 결혼했다. 김지민, 김준호 부부는 결혼 1년 만에 2세 소식을 전하며 또 한 번 경사를 맞았다. 앞서 김지민은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면서 꾸준히 2세 준비에 힘써왔다. 김지민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는 "25년 작년, 우린 영원한 둘이 됐고, 26년 올해, 우린 꿈꾸던 셋이 됐다. 자그마한 제 배에 예쁜 생명이 찾아와 주었다"고 밝혔다.
이후 김지민은 최근 김준호와 청담동 나들이에 나선 모습으로 살짝 나온 D라인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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