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트와이스(TWICE) 멤버 채영(27·손채영)이 가수 자이언티(37·본명 김해솔)와 공개 열애 2년 만에 '결별설'에 휩싸였다.
14일 JTBC엔터뉴스에 따르면 최근 채영은 자이언티와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 매체는 "두 사람이 바쁜 스케줄 탓에 관계가 소원해져 자연스럽게 결별을 맞았다"라고 보도했다.
채영과 자이언티는 2024년 4월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바 있다. 특히 두 사람은 10살 나이 차를 뛰어넘은 사랑으로 주목받았었다.
하지만 약 2년 4개월 만에 '결별설'이 불거진 터. 이와 관련 채영의 1인 기획사 릴 판타지(LIL FANTASY) 측은 스타뉴스에 "아티스트 개인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라며 결별설에 대해 말을 아꼈다.
앞서 13일 채영은 JYP엔터테인먼트와 14년 동행을 마무리 짓고 1인 기획사 릴 판타지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트와이스 활동은 기존대로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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