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보검이 '청춘기록' 동료들과 박소담을 응원했다.
박보검은 14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검은 영화 '경주기행' 스태프·가족 시사회에 참석한 모습이다. 그는 권수현, 조유정과 함께 영화에 출연한 박소담을 응원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박보검, 박소담, 권수현, 조유정은 지난 2020년 방송된 tvN 드라마 '청춘기록'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도 이어지는 이들의 변함없는 우정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박보검은 '경주기행' 포스터와 함께 '청춘기록'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작품 종영 후에도 이어지고 있는 인연을 드러냈다.
한편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 오는 2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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