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쥬얼리 이지현이 엄마로서 바쁜 일상을 전했다.
이지현은 19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막내딸이 요즘 조금 아팠어요. 엄마가 바빠서 산책 많이 못시켜서 아가도 면역력이 약해진거 같아요"라며 "응가하는 모습이 젤 사랑스러운 애기. 요즘 아침 저녁으로 선선하니 꼭 산책 시켜주기로 약속 약속. 아프지마 엄마 비타민 막내딸"이라며 반려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이지현은 "이제 응가했으니 1호 2호 출근시키고 저도 출근합니다"라며 싱글맘으로서 바쁜 일상을 공개하며 응원 받았다.
한편 이지현은 2001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했으며, 두 차례 이혼 후 홀로 1남 1녀를 양육하며 싱글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최근에는 미용 국가자격증 시험에 합격해 헤어 디자이너로 변신해 미용실로 출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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