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에이터 겸 방송인 랄랄이 어머니와의 절연설을 직접 부인했다.
랄랄은 지난 18일 "엄마랑 무슨 연을 끊습니까. 빌고 빌어 금주하고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밀착 셀카를 공개했다.
앞서 랄랄은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킅킅킅'에 출연해 어머니와 갈등을 겪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랄랄은 "(엄마가) 딸을 돌봐주다가 화나서 집에 갔다"라며 "내가 술 먹고 집에 안 들어갔다. 엄마가 '어떻게 너는 애 낳기 전이랑 똑같냐. 너는 진짜 정신이 빠진 것 같다'며 엄청 뭐라 하고 집에 갔다. 지금까지 연락을 안 한다"라고 말했다.
1992년생으로 올해 34세인 랄랄은 구독자 194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랄랄(ralral)'을 운영하고 있으며 여러 부캐릭터로 인기를 받았다.
또한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현재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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