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박소영이 만삭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8일 박소영은 개인 SNS에 "D-9. 이제 예정일까지 한 자릿수가 남았어요. 언니들의 서프라이즈로 셀프 만삭 사진도 성공"이라며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어 박소영은 "이제 설레는 마음으로 출산 가방 싸보려 합니다. 가방 쌀 때 뭐 필요한지 추천 부탁드려요. 오늘부터 짐볼타기 렛츠고! 메리야 곧 만나자"라며 출산을 앞둔 기쁨을 전했다.
사진 속 박소영과 문경찬은 화이트 톤으로 시밀러 룩을 맞춰 입고 다정하게 입을 맞추려는 듯 입술을 쭉 내민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화이트 크롭티를 입고 만삭의 아름다운 D라인을 당당하게 드러낸 박소영의 환한 표정과 아내를 향해 꿀 떨어지는 눈빛을 발사하는 문경찬의 달달한 투샷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박소영은 2024년 12월, 5세 연하인 전 야구선수 문경찬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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