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플루언서 유깻잎이 5년 만에 가슴 재수술을 받기로 했다.
유깻잎은 19일 SNS를 통해 "매우 매우 고민했던 가슴 재수술 상담받았다. 수술 상담 받으면서 보형물 직접 다 만져보고 비교했는데 제 체형과 원하는 모양(진짜 제발 새 가슴 보완 얘가 큰 이유 중 하나)에는 멘토가 맞는 것 같아서 멘토로 정했다"라며 글을 올렸다.
그는 가슴 재수술 이유로 "제가 재수술을 결심한 이유는 새가슴을 보완하고 싶었고, 저의 빈약한 체구에 비해 커보였던 사이즈를 줄이고 싶었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유깻잎은 C컵 가슴 사이즈를 줄이려고 한다며 "왼쪽 겨드랑이에 공기찬 것마냥 뿌각뿌각 거리는 것도 있었고 옆으로 눕는 게 어느 순간 힘들어졌다"라고 전했다.


이에 한 네티즌은 "양육비 부족해서 돈 번다면서 수술은 대체 늘 무슨 돈으로 하는거냐"고 지적하는 댓글을 작성했다.
유깻잎은 가슴수술 외에 앞서 안면윤곽 수술, 쌍꺼풀 수술 등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유깻잎은 유튜버 최고기와 2016년 결혼해 딸 한 명을 낳고 2020년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의 딸은 최고기가 키우고 있다.
유깻잎은 지난 4월 방송된 TV조선 'X의 사생활'에서 양육비를 위해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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