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SNS 활동을 지적한 것에 대해 불쾌감을 드러냈다.
20일 고영욱은 자신의 X(구 트위터)에 자신의 SNS 활동을 지적하는 내용이 담긴 기사 제목을 공유했다.
고영욱은 "난 평생 입 다물고 살아야 하나? 난 얼마나 더 형벌이 계속돼야 하나"라며 분노했다.
그는 "치를 거 다 치르고 잃을 만큼 충분히 잃었는데 얼마나 더 잃어야 당신 같은 사람들이 만족하려나?"라며 "난 당신네들 만족시키려고 사는 사람이 아니"라고 토로했다.
최근 고영욱은 X 계정을 통해 여러 연예인을 지적하고 공개 저격하는 등의 행보를 보여왔다.
한편 고영욱은 2010년 미성년자 3명을 총 5차례에 걸쳐 성폭행 및 강제추행한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대법원에서 형이 확정되어 연예인 최초로 전자발찌를 착용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