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노홍철이 '무한도전'으로 인연을 맺은 김태호 PD를 응원한 가운데, 박명수와 반가운 재회를 가졌다.
노홍철은 22일 자신의 SNS에 "재밌고 맛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극장에 나란히 앉아 있는 박명수와 노홍철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김태호 PD가 이끄는 제작사 TEO가 배급에 참여한 영화 '더 드라마'를 함께 관람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오랜 시간 호흡을 맞췄던 박명수와 노홍철이 나란히 자리한 모습이 반가움을 자아낸다.
노홍철은 '더 드라마'를 태그하며 "좋아하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거 너무 보기 좋다"고 전해 작품과 김태호 PD를 향한 응원의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더 드라마'는 결혼식을 앞둔 행복한 한 커플이 숨겨둔 과거를 고백하며, 꿈꿔온 완벽한 결혼식 주간이 예측 불가 혼돈의 주간으로 치닫는 로맨스릴러 영화. 젠데이아, 로버트 패틴슨이 주연을 맡았으며 오는 9월 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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