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우빈이 독보적인 피지컬과 남성미를 과시했다.
24일 김우빈은 개인 SNS에 "1박 3일 후다닥 출장"이라며 근황이 담긴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우빈은 헬스장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전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검은색 캡 모자를 눌러쓴 채 몸에 밀착되는 타이트한 스포츠 티셔츠와 편안한 트레이닝 팬츠를 입은 김우빈은 연예계 대표 '어깨 깡패'다운 태평양처럼 넓은 어깨와 완벽한 역삼각형 피지컬을 가감 없이 뽐냈다.

또한 김우빈은 반팔 소매를 꽉 채우다 못해 터질 듯 튀어나온 탄탄하고 굵직한 팔뚝 근육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특유의 날카로운 턱선과 강렬한 눈빛도 눈길을 끈다.
특히 이를 본 동료 배우 안보현은 "왜 이리 화가 나있어"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김우빈은 지난해 12월 신민아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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