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은빈이 스타랭킹 여자 배우 부문에서 2위를 차지했다.
박은빈은 지난 8월 20일 오후 3시 1분부터 8월 27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179차 스타랭킹 스타배우 여자 랭킹 투표에서 1만3844표를 획득하며 2위에 이름을 올렸다.
1위는 2만291표를 얻은 김혜윤이 차지했으며, 박은빈에 이어 이세영이 1만2373표로 3위에 올랐다. 김지원은 2516표로 4위, 윤아는 1208표로 5위를 기록했다.
지난 23일 박은빈이 주연을 맡은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가 종영했다. 최종회 시청률은 전국 평균 7.9%, 최고 9%를, 수도권 평균 7.9%, 최고 8.9%를 기록했다. 전국과 수도권 기준 모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8월 3주차(8월 17일~8월 23일) 화제성 순위 발표에서 '오싹한 연애'의 박은빈이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으며,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 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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