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변요한이 아내인 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티파니와 부부여행을 간 듯한 근황을 전했다.
28일 변요한은 자신의 SNS에 바다, 거북이, 서핑 이모티콘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변요한이 하와이 해변에 놀러간 모습이 있었다. 그는 수영복 차림으로 패들보드를 타는가 하면, 자연 풍경을 즐기며 휴식을 가졌다.

이 가운데 손톱이 긴 여성의 손이 플루메리아 꽃을 들고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 여성의 손은 평소 화려한 네일아트를 즐기는 티파니의 손인 것으로 추정됐다.
해당 게시물에 티파니는 '좋아요' 흔적을 남겼다. 방송인 하하는 "내가 딱 원하는 여행"이라고 부러워하는 댓글을 달았다. 배우 김호영도 "어우~ 멋있어"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변요한과 티파니는 지난해 12월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공개 열애를 이어오다 올해 2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변요한은 9월 23일 개봉하는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 출연했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분),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 분)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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