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진이 구찌(GUCCI)의 'Gucci Primavera'(구찌 프리마베라) 캠페인 관련 전 세계 구글 트렌드 1위 상승 검색어에 오르며 글로벌 인기를 빛냈다.

진은 해당 키워드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연예인이자 1위 글로벌 앰버서더로 집계됐다. 캠페인 공개 뒤 관련 전 세계 검색량은 최고치를 기록했다. 순위는 진에 이어 케이트 모스, 요한 렌크, 션 멘데스, 톰 브래디 순이었다.

구찌는 8월 25일(한국 시각) 진이 참여한 프리마베라(Primavera) 캠페인을 공개했다. 진은 전 세계 구찌 공식 사이트 메인화면에 등장했고, 세계 곳곳에서 대규모 캠페인 광고도 진행됐다. 캠페인에서 진이 착용한 한화 1380만 원의 재킷은 공개 24시간이 채 되기 전에 품절됐다.


구찌 프리마베라 캠페인 관련 주제에서도 진과 진의 해시태그가 가장 많이 언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진은 패션 위크 참석 때에도 소셜 미디어에서 가장 많이 언급·검색된 셀러브리티 1위를 차지하고 베스트 드레서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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