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공효진 반려가족을 둔 견주들의 마음을 대변했다.
공효진은 1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자신의 반려견 요지와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반려견은 산책을 나가고 싶어서 공효진의 옆에 붙어서 큰 눈망울로 공효진을 바라보고 있다. 이에 공효진은 "비 오는데 어떻게 나가"라며 반려견을 설득하고 있는 모습.
하지만 잠시 후, 공효진은 반려견에게 우비를 입힌 후 산책에 나선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바쁜 일정에도 반려견을 위해 우중 산책을 나선 모습이 귀여워 보인다.
공효진은 지난 2022년 10월 케빈오와 미국 뉴욕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케빈오는 1년 뒤인 2023년 12월 육군 현역을 입대했다가 다시 공효진의 품으로 돌아왔다.
공효진은 케빈 오 전역 후 함께 유럽 여행을 한 후 미국에 가서 함께 신혼을 즐긴 후 한국으로 돌아왔으며 지난해 영화 '윗집 사람들'로 대중을 만으며 현재 영화 '경주기행'과 MBC '유부녀 킬러'로 대중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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