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변요한과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영이 혼인신고 6개월만에 하와이 허니문을 떠났다.
28일 변요한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하와에로 여행을 떠나 찍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요한은 하와이서 여유를 즐기며 행복한 모습. 최근 영화 '경주기행' 개봉과 '타짜 : 벨제붑의 노래' 개봉 준비로 바쁜 가운데, 짬을 내서 여행을 떠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런 가운데 여행 사진 중 꽃을 들고 있는 여성의 긴 손톱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해당 손이 티파니의 손이라는 추측이 쏟아지며 여러 게시글이 나온 가운데, 변요한은 한 게시글에 "제 와이프랑 당연히 왔지요"라고 댓글을 남겼다. 티파니를 '제 와이프'라고 소개한 모습에 관심이 쏠린다.
특히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공개 열애를 시작한 후 결혼식을 올리지 않고 지난 2월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가 됐다. 이에 두 사람이 혼인신고 6개월 만에 하와이로 허니문을 떠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변요한은 추석 연휴 개봉하는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로 관객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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