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타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hotforever #30thbirthday"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H.O.T.가 '오늘도 짜증나는 날이네'로 활동했던 시절 찍은 걸로 보이는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향수를 불러일으켰다.
강타는 문희준, 토니안, 장우혁, 이재원과 함께 1996년 9월 7일 H.O.T.로 데뷔했다. 정규 1집 'We hate all kinds of violence'의 데뷔곡 '전사의 후예'에 이어 후속곡 '캔디'로 신드롬 급 인기를 끌었다.
이후 '행복' 'We Are The Future' '우리들의 맹세' '빛' '아이야!' '아웃사이드 캐슬' 등의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했다. 하지만 H.O.T.는 2001년 공식 해체하며 소녀 팬들을 떠났다. 이후 다섯 멤버들은 2018년 MBC '무한도전' 특집 '토토가3' H.O.T. 편에서 재결합해 감동을 안겼다.
강타는 데뷔 30주년을 기념해 멤버들과 재결합하지 못했지만 팬들과 함께 자축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강타는 배우 정유미와 6년째 공개 연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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